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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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운전기사에 막말·인사 ‘뺑뺑이’…인정지원센터장 ‘갑질’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인정지원센터에서 23년간 운전기사로 일해온 최아무개(57)씨는 2개월 전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센터장과 틀어진 사건이 발생한 ‘그 날’ 이후 최씨에게 회사 생활은 악몽이었다. 발단은 지난 9월20일에 벌어졌다. 최씨가 센터에서 구입할 차량의 가격을 비교해 보고하자 이 기관의 김아무개 센터장은 차량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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