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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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KCC 강팀의 증거, 이정현 1득점해도 이길 줄 안다

진짜 강한 팀은 특정 선수의 활약도에 좌우되지 않는다. 이번 시즌 남자 프로농구에서 전주 KCC 이지스가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KCC는 지난 1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84대75로 이겼다. 전반까지는 42-41로 간신히 앞섰지만, 후반에 삼성의 끈질긴 추격을 물리치고 9점차 승리를 완성했다. 이날 승리는 의미가 크다. 홈 7연승과 더불어 지난 2015~2016시즌 최종전 이후 무려 659일 만에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기 때문. 전날까지 1위였던 서울 SK 나이츠와 3위 원주 DB 프로미가 같은 날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DB가 승리하며 선두권 순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KCC가 0.5경기차 단독 1위, SK와 DB가 공동 2위가 됐다. 그런데 이날 KCC의 승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이 하나 있다. 팀의 핵심 선수인 이정현이 고작 1득점에 그쳤는데도 이겼다는 것. 이날 이정현은 24분12초 동안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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