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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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영선 “그러지 마세요. 원진 군”vs 조원진 “배구부나 만듭시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 호칭을 놓고 SNS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는 조 대표가 TV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문재인씨’라고 불러 논란이 일면서 시작됐다. 이에 박 의원은 조 대표를 ‘원진 군’이라고 맞받아치며 비판했고 조 대표는 “국회의 배구부나 만들자”며 맞섰다.

조 대표는 지난 11일 열린 정당 정책 토론회에서 정부를 비파하며 대통령이라는 호칭 대신 ‘문재인 씨’라고 불렀다. 이에 사회자가 주의를 당부했지만 조 대표는 아랑곳하지 않고 “대통령으로서 잘해야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냐”고 반문했다. 다음날 토론회에서도 대통령에 대한 호칭을 ‘문재인 씨’로 고수했다.

홍익표 더불어어민주당 의원은 “헌법적인 절차로 대통령이 선출된 만큼 최소한의 존중과 인정이 있어야 한다”고 항의했다. 그러자 조 대표는 “대통령에게 귀태라고 한 사람이 누구냐”며 맞받아쳤다. 이는 2013년 7월 홍 의원이 원내대변인 시절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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