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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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일본 올해의 한자는 北 …북한이 매일 뉴스였던 한해

아시아투데이 엄수아 도쿄 특파원 = 일본에서 올해의 한자는 ‘北(북녘 북)’이 선정됐다. 북은 일본어로 ‘키타’로 읽는다. 북한을 일컫는 ‘기타조센’이 한해 동안 일본의 핫한 뉴스거리였던 만큼 북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12일 NHK에 따르면,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는 우편과 인터넷 조사를 통해 올해를 대표할만한 한자를 물은 결과 15만3594표 중 ‘北(북)’이 7104표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북’이 올해의 한자가 된 것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으로 일본 전역에서 미사일 대피훈련이 있었던데다 최근 북한의 목선 표류까지 한해 동안 하루라도 북한이 뉴스가 되지 않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북’을 선택한 이들은 지난 7월 북규슈 지역에 기록적인 호우가 발생해 실종·부상자가 속출하고 40만명 이상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한 일과 홋카이도의 야구팀인 닛폰햄에 인기 고교 야구선수인 기요미야 고타로(淸宮幸太郞) 선수의 입단, 이 팀의 간판스타였던 오타니 쇼헤이(大谷翔平..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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