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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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증된 카데바 시체 성기 ‘인증샷’ 여친에게 보낸 남친




해부학 실습도중 여자친구에게 카데바(의학 교육 및 연구 목적으로 기증된 해부용 시신)의 일부를 인증한 네티즌의 글과 사진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네티즌 A씨가 “남친이 해부학 하는데 이거 고X 맞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 사진에는 남성 카데바로 추측되는 시신의 성기 사진이 모자이크 없이 드러났다.

A씨는 “야한 얘기도 안 텄는데 보내줬다”며 “매우 당황스럽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은 “시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카데바 사진을 찍은 걸로도 모자라서 그걸 여자 친구에게 보내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요?” “이거 설마 사람 몸 아니죠”라며 A씨와 남자친구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A씨는 “해부학 수업을 진짜 사람 몸으로 하는지 몰랐다”며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삭제되기 이전의 게시물을 두고 네티즌은 A씨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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