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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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live
1 months ago

가난하면 밥 굶는게 당연한가요?

대학생 ㄱ은 일주일에 한 번 폐점 시간에 맞춰 동네 대형마트에 갔다. 유통기한이 임박해 할인 스티커가 붙은 삼각김밥 대여섯 개를 집어서 장바구니에 담았다. 집에 와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매일 아침 하나씩 가방에 넣고 나갔다. 점심때가 되면 차갑긴 하지만 먹을 만하게 녹은 삼각김밥을 학교 벤치에 혼자 앉아 입에 넣고 우물거렸다. ㄱ은 이렇게 대학 생활 4년의 점심을 때웠다. 취업준비생 ㄴ은 하루 식비를 2000원으로 제한했다. 아침은 굶고, 점심은 가장 싸고 빠른 컵라면, 저녁은 배도 채우고 잠도 깰 수 있는 커피믹스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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