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우즈 일일 레슨비, 2억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에게서 개인 레슨을 받는 모습. 골퍼라면 한 번쯤 상상해봤을지 모른다. 이를 상상이 아닌 현실로 맞게 된 이들이 있다.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3일 2명의 골퍼가 우즈로부터 레슨을 받게 됐다 고 보도했다.물론 공짜는 아니다.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의 블루잭 내셔널 골프 코스에서 열린 프로암대회 중 경매가 열렸는데, 품목 중 하나가 우즈의 원 포인트 레슨 이었다. 지난 8월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 구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경매였다. 인기 품목인 2인용 레슨권은 21만달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레슨비

 | 

2억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