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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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나도 올림피언] 왕년의 쇼트트랙 여왕들, 이젠 평창 살림꾼

고기현(31)과 변천사(30)는 2000년대 초·중반 최고의 쇼트트랙 스타였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당시 대표팀 막내(중학교 3학년)였던 고기현은 여자 1500m에서 세계 최강 양양A와 양양S(이상 중국)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변천사는 2006년 토리노 대회 여자 3000m 계주에서 2번이나 선두를 탈환하며 한국의 쇼트트랙 여자 계주 4연패(連覇)를 이끌었다.10년이 넘은 지금 고기현과 변천사가 평창에서 다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엔 출전 선수가 아니라 경기 운영 책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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