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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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똑같은 셰익스피어 작품도 글씨체 따라 달리 읽힐 것

혁신적 파괴자라고요? 고맙지만 사양하겠습니다.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만난 영국 그래픽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60)는 자신에 대한 평판에 손사래를 쳤다. 그는 문자를 주요 소재로 하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세계적 디자이너다. 문자를 회화적으로 재해석하는 파격적 스타일은 해체주의 로 불렸고 기존 규범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평가받았다. BBC방송 웹사이트 로고, 더 타임스 제호(題號)를 디자인했고 현재 영국 왕립예술학교(RCA) 커뮤니케이션 아트 학장을 맡고 있다. 지난주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강연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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