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뉴욕 명문 패션학교에 미국 다음 한국 학생 많아

FIT(뉴욕패션기술대)에 다니는 외국인 학생 3명 중 1명이 한국 출신입니다. 지난 20년간 미국 다음으로 많은 학생을 보낸 나라가 한국이죠. 최근 서울에서 만난 조이스 브라운〈사진〉 FIT 총장은 한국에 캠퍼스를 연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미국 뉴욕주립대(SUNY) 산하 64개 캠퍼스 중 하나인 FIT는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등을 배출한 명문 패션 학교. 지난 9월 인천 송도에 한국뉴욕주립대FIT 라는 이름으로 개교했다.캠퍼스 방문차 처음 방한한 브라운 총장은 이탈리아 밀라노·피렌체에 이은 세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패션학교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