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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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北·美 南·北 두 가지 대화 시작” 文대통령 발언 현실화?


틸러슨 “조건 없는 대화” 맞물려
정부,평창올림픽 참가 유도 분주
제3국 접촉설 등 계속 흘러 나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의 ‘전제조건 없는 대북 대화’ 제의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두 가지 대화 시작” 발언과 맞물려 주목된다. 북한의 호응 여부가 관건이지만 정부 내에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와 남북 관계의 진전 가능성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비핵화 노력과 남북관계 개선의 선순환 구도를 강조해왔다. 북핵 해결을 위한 대화는 북·미가 중심이 돼서 풀어나가야 한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7대 종단 지도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두 가지 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 하나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이고 하나는 남북 관계를 위한 대화”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 발언 이후 대북 움직임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제프리 펠트먼 유엔 사무차장이 북한 초청으로 평양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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