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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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대통령 중국 국빈방문…中 관련주 기지개 켜나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으로 한중관계 개선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진했던 중국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에 하락세를 보이던 중국 관련주들이 올 10월 한중 관계개선 합의 이후 상승세를 타는 모양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중국 관련주인 LG생활건강은 전거래일 대비 2.5% 오른 118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모레퍼시픽도 2.6% 오른 31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도 한국화장품(1.6%), 코리아나(1.3%), 코스맥스(1.2%), 토니모리(0.5%)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이는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사드 갈등 해결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부터 3박4일간의 방중에 나서면서 중국과의 사드 갈등이 해결 국면에 들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중국 관련주들은 지난해 6월부터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에 주가가 하락세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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