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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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올해 IPO 시장 8조원 육박… 바이오·반도체가 이끌었다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올해 국내 주식시장의 기업공개(IPO) 시장규모가 7조9363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공모총액 6조4574억원에 비해 약 23% 증가한 수치다. 10조908억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던 2010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을 제외하고 올해 국내 증시에 신규상장한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8개, 코스닥시장 52개 등 60개다. 오는 26일 올해 마지막으로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시스웍이 마침표를 찍으면 일반기업의 IPO 건수는 61개사, 공모총액은 7조9488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전체 60개사 중 12일 기준으로 공모가 대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곳은 38개사다. 코스닥시장에선 바이오 기업인 앱클론(429%)을 비롯해 34개사가, 코스피시장에선 덴티움(92.8%)을 비롯해 4개사가 해당된다. 반면 22개사는 공모가 대비 주가가 떨어져 공모주 투자에 나선 이들에게 쓴 맛을 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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