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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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첫 골든글러브 김선빈 하성이가 잘해 올해 꼭 받고 싶었다.

수술을 받지 않은 것처럼 아프지 않네요. KIA 타이거즈 김선빈은 생애 처음으로골든글러브를 받았다. 1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수상자가 됐다. 총투표수 357표 중 253표(70.9%)를 받아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던 넥센 히어로즈의 김하성(86표)을 여유있게따 돌리고 수상자가 됐다. 시상식전엔 (김)하성이가 잘해서 결과를 잘 모르겠다 라고 했던 김선빈은 환한 표정으로 골든글러브를 들고 하성이가 워낙 잘해서 앞으로 못받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올해 받고 싶었다 라고 했다. 타율 3할7푼의 타격왕. 9번타자임에도 중심타자 못지 않은 물오른 타격감을 보인 김선빈은 자신의 성적에 스스로도 놀랐다. 나도 놀랐고, 우리 부모님, 와이프도 놀랐다 는 김선빈은 앞으로는 이런 성적을 내지 못할 것 같다 라고 웃었다. 머리를 하얗게 염색을 하고 나타난 김선빈은 발목 수술 받기전에 염색을 했다. 감독님께서 시즌 때 선수들이 염색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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