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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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칼럼]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으로 기대되는 행복한 공간

나무가 가득한 공원에 아파트가 있다면? 그것도 신축아파트라면? 누가 들어도 솔깃한 얘기이다. 도시의 아파트나 주택에는 흙과 나무가 없다. 아니 나무는 있지만, 많지 않다. 겨우 구색을 갖춘 듯한 가로수 몇 개가 세워져 있을 뿐이다. 나무가 가득한 공원에 아파트가 있다면 참 좋겠다. 도로의 번잡함과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를 겪지 않고, 유모차를 끌고 한참을 산책할 수 있는,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연이 가득한 공원이 아파트 바로 옆에 있다면 주말마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아직은 많은 사람에게 생소하지만, 이러한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에 따라 지어지는 아파트이다. 2014년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에 대하여 처음으로 검토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약정을 준비할 때만 해도 관련 근거법령조차 낯설었는데, 어느덧 해당 사업장은 작년 초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하고, 현재에도 다른 공원들의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에 대한 PF는 계속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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