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영상] 가슴 만지고 온몸 더듬고…허경영의 독특한 치료법




독특한 공약을 내세워 15대 17대 대선에 출마해 화제를 모았던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의 일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허 총재가 치료를 명목으로 여성들의 가슴은 물론 몸 구석구석을 만지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지난 20년 간 특별한 직업도 없이 15대와 17대 대선에 출마한 허 총재에 대한 각종 의혹들을 파헤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집중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예언’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하늘궁’이라고 불리는 허경영의 자택 관광료 등으로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특히 허 총재는 병을 없앤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집에 찾아와 강의를 듣는 지지자들을 상대로 독특한 치료를 했다.

영상 속 허 총재는 강연 등의 일정을 마친 뒤 온 몸을 만지며 자신과 눈을 마주치게 했다. 특히 여성 참가자의 가슴과 중요부위를 과감히 만지며 포옹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만지고

 | 

더듬고…허경영의

 | 

독특한

 | 

치료법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