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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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제대로 인사하고 싶었다 강민호, 눈물로 전한 진심

[OSEN=이종서 기자] 제대로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강민호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올 시즌 강민호는 130경기에 나와 타율 2할8푼5리 22홈런 68타점을 기록하며, 전체 357표 중 59.1%인 211표를 획득, 강력했던 경쟁자 양의지(두산, 타율 .277, 14홈런)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강민호의 골든글러브 수상은 지난 지난 2008년, 2011~2013년에 이은 개인 통산 5번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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