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삼성 전자, 스포일러 방지 위한 ‘최면 서비스’ 개발




삼성이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최면 서비스를 론칭했다.

삼성전자 북유럽 사업부가 지난 4일 시청한 영화 혹은 드라마의 일부 내용을 최면으로 잊게 해주는 서비스 ‘언스포일 미’를 론칭했다. 이를 통해 “가장 좋아하는 TV 시리즈를 처음 보는 것처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삼성전자 북유럽 사업부는 설명했다.

‘언스포일 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면술사인 프레드릭 프레스토와 함께 개발됐으며 최면은 약 20분간 진행된다. 프레드릭은 영상의 일부분 혹은 전체까지 최면을 통해 기억에서 지워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체험을 원하는 사람들은 삼성전자 북유럽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약관 동의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명령어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녹음했으며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가 익숙지 않은 이들은 효과를 보기 어렵다.



해당 서비스를 두고 실용성 논쟁이 벌어졌다. 해외 매체 ‘스크린 렌털’은 프레데릭에게 직접 최면을 받았으나 ‘타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스포일러

 | 

서비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