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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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임종석 오보 논란’ 입 다문 MBC…“최승호도 다를 것 없어” 비판




최승호 신임 사장 체제의 MBC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중동 특사 방문 관련 의혹을 첫 단독 보도로 내놨지만, 쇄도하는 비난과 함께 청와대의 정정보도 요청까지 받았다. 그러나 아직도 공식사과나 정정보도로 이어지지 않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MBC는 지난 11일 ‘이례적 중동 특사 파견…MB 비리 관련?’이라는 제목의 뉴스를 단독 보도했다. MBC는 임 실장이 중동으로 특사 방문한 이유에 대해 “파병부대 장병의 격려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과거 MB 정권의 비리 문제와 연관된 중동 국가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부 관계자가 MBC에 밝혔다”고 전했다.

MBC는 “임 실장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실질적 통치자인 모하메드 왕세제를 만났다”며 “그는 2009년 20조원 규모의 한국형 원전 수주를 계기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친분이 두터워진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때문에 외교가에선 원전 관련 의혹이나 MB 비리에 대한 본격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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