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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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순실 결심공판 시작… 崔 “상처밖에 안 남았다” 탄원서 제출




최순실(61)씨에 대한 1심 결심공판이 시작됐다. 최씨가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강요 혐의 등으로 지난해 11월 기소된 지 약 13개월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14일 최씨와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의 결심공판을 약 3시간 이상 진행할 전망이다.

검찰과 특검의 구형 의견과 최씨 등 변호인 최후변론에만 약 3시간10분 정도 걸릴 예정이며, 최씨와 안 전 수석 등 피고인들의 최후 진술까지 더하면 재판은 4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과 특검은 최씨가 헌정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를 일으킨 핵심 인물인 만큼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유죄 의견에 관해 1시간 가량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의견을 마친 후 최씨 등에 대한 구형량을 밝힌다.

이후 최씨와 안 전 수석, 신 회장 측 변호인들은 각각 30분~1시간 정도 무죄 주장을 위한 마지막 변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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