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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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①]곽도원 우리나라도 핵 생긴다면 통일 빨리 올 것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곽도원이 영화 강철비 의 출연 이유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강철비 (양우석 감독, 모팩앤알프레드 제작). 극중 청와대 외교안부수석 곽철우 역을 맡은 곽도원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영화 속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했다. 그가 연기하는 곽철우는 여유롭고 능글맞으면서도 일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다. 북한 내 쿠데타 이후 우연히 부상당한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와 조우하게 되는 인물. 북한의 선전 포고와 남한의 계엄령 선포까지 사상 유례없던 전운이 감돌게 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엄철우와 힘을 합치게 된다.앞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2012)의 검사, 변호인 (2014)의 변호사, 드라마 굿닥터 (2013)의 의사,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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