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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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남 밀양시 단장면 또 발파암 성토 논란…주민불만에도 미온 대처

밀양/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경남 밀양시 단장면 일대에서 우량농지조성을 빌미로 발파암 수천㎥를 반입 후 성토(盛土)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밀양시와 단장면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21~27일 단장면 주민 A씨 소유의 범도리 1217 농지 1523㎡를 성토하는 과정에서 발파석 2546㎥가 반입됐다. 이 발파암은 고속국도 14호선 밀양~울산 간 5공구 공사를 하면서 나온 것이다. 밀양시는 지난 1월 23일 이곳에 농지개발행위 허가를 내줬다. 농지 성토를 알게 된 주민들은 3월께 영농피해를 우려해 밀양시와 고속국도 시공업체 SK건설을 방문해 농지에 발파암을 반입치 말 것을 요구했다. 주민들의 반발이 일자 SK건설 측은 수개월을 미루다가 지난달 21~27일 A씨 농지에 발파석을 반입했다. 이 과정에서 밀양시도 ‘성토 후 상단부에 토사로 1~1.5m복토하면 된다’며 불법농지전용을 부추겼다는 것이 주민들의 지적이다. 현행 농지법에 따르면 농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농지개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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