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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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폭스바겐 11월 글로벌 59만4000대 판매…中 33만1100대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폭스바겐 브랜드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59만4300대를 판매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월대비 11.8% 증가한 규모로 역대 월 판매량 최고 수준이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4% 증가한 564만대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중국 33만1100대, 유럽 14만2100대, 남미 3만8000대 순이다. 국내에선 판매중지 여파로 판매량을 집계하기 어렵다. 유럽에선 전기차에 대한 수요도 확인됐다. 지난달 독일 등 유럽에서 들어온 전기차 주문량만 3000대를 훌쩍 넘긴다. 위르겐 스탁만 폭스바겐 브랜드이사회 세일즈부문 총괄은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며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1월”이라고 평가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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