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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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한 목소리를 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가진 세 번째 정상회담에서 한중 관계의 발전에 한 목소리를 냈다.

시 주석은 확대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중한수교 25주년을 맞아 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며 지금 모두가 아는 이유 때문에 중한관계는 후퇴를 경험했다. 나는 대통령의 이번 방문이 상호 존경과 신뢰에 기초해 우리가 추구하는 더 나은 길을 닦아서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 고 말했다.

시 주석이 언급한 모두가 아는 이유 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지칭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 주석은 중한관계와 한반도 정세는 관건적인 시기에 처하고 있다 면서 우호적이고 가까운 이웃 협력자로서 지역평화 수호와 공동발전을 촉진하는 면에 있어서 광범위한 공동이익과 넓은 협력의 비전을 갖고 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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