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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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환경미화원 사망사고 계속, 민간위탁 중단이 해결책

환경미화원 끝없는 사망사고, 이제는 멈춰야한다. 민간위탁 중단하고 직접고용으로 전환하라. 환경미화원 노동자와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이같이 밝혔다. 지난 11월 광주에서 환경미화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난 가운데,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14일 오후 부산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책을 촉구한 것이다. 노동계는 환경미화원들의 잦은 사고 원인이 민간위탁 에 있다고 보고 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최근 2년 간 근무 중 사망으로 산재를 신청한 환경미화 노동자는 27명, 사고로 다친 환경미화 노동자는 766명 이라 밝혔다. 김재하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은 어차피 정부가 지원하는 예산이니 민간에 위탁하지 말고 직접고용 하면 되는 일 이라며 이 간단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생명을 잃는, 있을 수 없는 일이 20년간 지속되고 있다 고 말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회견문을 통해 환경미화원의 사망사고는 민간위탁 때문에 일어난 것 이라며 노동조합에서 안전대책마련을 지자체장에게 수년째 촉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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