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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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광명시, 전국 최초 교복복지 실현 ‘초읽기’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내년부터 중 고교 신입생에게 교복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했다. 보건복지부 결정에 따라 교복지원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14일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시의회에서 최종 확정된 교복지원 예산은 중학교 신입생 3055명의 9억1650만원, 고등학교 신입생 3137명의 9억4110만원 등 모두 6192명에 대한 18억5760만원이다. 또한 고교 전 학년 무상급식비 67억3728만원의 예산 역시 시의회를 최종 통과해 광명시는 내년부터 중 고교 신입생에 대한 교복구입비와 고교 무상급식비를 전액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교복지원비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중 고교 신입생으로 관내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및 관외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며, 지원 금액은 교육부가 정한 학교공동구매 상한가로 1인 30만원 이내가 된다. 다만, 교복 지원은 사회보장제도로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야 하므로 광명시는 지난 10월 보건복지부에 협의를 요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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