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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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검찰, 진보 교육감 불법사찰 우병우 전 수석 결국 구속… 적폐수사 탄력 전망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검찰이 ‘진보 교육감 불법사찰’ 등 혐의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50)을 구속했다. 우 전 수석의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5일 “혐의사실 소명되고 특별감찰관 사찰 관련 혐의에 관해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 11일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우 전 수석에 대한 세 번째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전에도 검찰은 두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모두 기각했다. 박근혜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민정수석으로 재직한 우 전 수석은 당시 국가정보원에 지시해 이석수 전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문체부 고위 관계자,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과 민간인을 불법 사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우 전 수석이 과학기술계 인사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 진보 성향으로 구분되는 교육감들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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