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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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檢,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 내년 1월 26일 선고(종합)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탄핵된 사태를 불러온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최순실씨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과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공모해 대기업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최씨의 혐의에 대해 강하게 질책해 향후 박 전 대통령에게도 중형을 구형할 것임을 예고했다. ■ 국정농단의 시작과 끝 ..최순실 25년 구형, 朴 재판 가늠자 될까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은 국정농단 사태의 시작과 끝 이라며 징역 25년에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여원을 구형했다. 이 같은 구형량은 특검과의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는 각각 징역 6년과 벌금 1억원, 징역 4년에 추징금 70억원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공소사실 분량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의 재판보다 세배 넘게 많다 며 선고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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