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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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찰의 세번째 영장 청구 끝에 구속됐다

국정원에 민간인과 공무원 등에 대한 사찰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끝내 구속됐다. 박영수 특검과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수사망을 유유히 빠져나갔던 우 전 수석은 윤석열호의 국정원 수사팀에 발목이 잡혔다.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5일 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 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근혜 정부 민정수석으로 국정농단 사태를 방조했다는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지난 2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지난 4월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두차례 모두 기각했다. 그러나 박근혜정부 국정원에 불법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결국 구속됐다.



검찰 우병우, 사찰(査察) 아닌 사찰(伺察) …위법

검찰은 영장심사가 열린 전날 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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