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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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손석희 앵커가 “투명인간처럼 살았다”고 한 최순실에 보인 반응





손석희 앵커가 자신을 ‘투명인간’에 비유한 최순실씨에 대해 “영원히 보이지 않으리라는 믿음은 그들만의 망상이었다”고 지적했다. 손 앵커는 14일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징역 25년이 구형된 최씨 결심공판을 다뤘다.

손 앵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국가’를 인용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국가’에는 목동 기게스가 등장하는데 어느날 우연히 투명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반지를 얻게 된다”며 “누구나 꿈꿨을법한 상상이 현실화됐지만 반전은 있었다. 착하고 순박했던 목동은 반지 힘을 이용해 국왕을 죽이고, 그 왕비를 부인으로 삼아 나라를 독차지해버렸다”고 말했다.

이는 최씨가 재판 최후진술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곁에서 투명인간처럼 살아온 삶” “고영태 등이 투명인간처럼 살아온 저에게 누명을 씌웠다”고 한 것을 비판한 대목이다. 손 앵커는 국정농단의 정점인 최씨에 대해 “자칭 투명인간은 등장하지 말아야 할 여러 장면에 어김없이 모습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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