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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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국정농단 재판, 이제 딱 한 사람 남았다


재판 보이콧… 두 달째 궐석 진행
내년 1월4일까지 빡빡한 일정
늦어도 2월 이내 마무리 전망

13가지 혐의… 추가 기소 가능성

비선실세 최순실씨 1심 심리가 14일 마무리되면서 국정농단 의혹의 최정점에 위치한 박근혜(사진) 전 대통령 1심만 현재진행형으로 남게 됐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0월 16일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더 이상 없다”며 재판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후 건강상 이유를 들며 법정에 불출석하는 상태다. 박 전 대통령 없이 진행되고 있는 궐석(闕席)재판은 이르면 내년 1월, 늦어도 2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최씨의 결심공판을 진행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박 전 대통령 사건도 함께 심리하고 있다. 내년 1월 4일까지 매주 3회씩 재판 일정을 잡아놓은 상태다. 적게는 2명, 많게는 하루 4명씩 증인을 신문하는 빡빡한 일정이다. 박 전 대통령 재판은 5명의 국선변호인만 출석한 채 진행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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