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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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생활 속 적폐를 넘어] “가족여행 간 회장 집에 개 사료 주러 갔었다”… ‘직장갑질’ 사례


휴일 운전 못한다고 하면
회장 아들이 분노 터뜨려

주말 병원장 자녀 결혼식
동원돼 각종 잡무 도맡기도

임금 관련 21%로 가장 많아
직장내 괴롭힘 19%로 ‘2위’

직장인 A씨는 명절에 가족여행을 떠난 회장 집에 닭과 개의 사료를 주러 가야 했다. 업무시간에 닭 사료를 사러 가는 일도 왕왕 있었다. 회장은 일요일에 직원을 불러 운전을 시키려고도 했다. “일이 있어 못 간다”고 하자 회장 아들은 분노를 터뜨렸다. ‘휴일에 일을 시키려면 수당을 줘야 한다’고 맞서자 ‘(운전 업무도 포함된) 포괄임금’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A씨 사례는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지난달 접수한 갑질 제보 중 하나다. 직장갑질119가 11월 한 달 동안의 성과를 담아 펴낸 보고서에는 이 외에도 갑질의 각종 실태가 담겨 있다. 주말에 병원장 자녀 결혼식에 동원돼 각종 잡무를 도맡아야 했던 병원 직원과 회사 직원들이 먹을 김장을 하는 데 차출된 여직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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