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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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30년 최대 전력수요, 2015년 예측보다 11% 감소


원전 9기 중단해도 될 정도
발전용량의 50% 이상인
원전·석탄화력발전 비중
2030년까지 30%수준으로
신재생에너지 비중 3.5배↑

정부, 전기요금 인상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입장

정부가 2030년 최대 전력수요를 2년 전보다 12.7GW 줄어든 100.5GW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발전용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원자력발전과 석탄화력발전 비중도 2030년까지 30% 수준으로 줄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2031년)을 확정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통상에너지 소위에 보고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국내 총 전력 수요를 100.5GW로 봤다. 2년 전 내놓은 7차 전력계획(2015∼2029년)의 수요전망치인 113.2GW보다 약 11%(12.7GW) 감소한 것이다.

12.7GW는 한국형 신형 원전인 APR1400·1.4GW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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