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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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美, 0.25%P 인상… 한은 “대출금리 1%P 올라도 부담 안돼”


미 내년 3차례 인상 시사… 금융시장은 차분

한·미 금리 역전 가능성
FOMC 매파 득세 땐
금리 인상 더 빨라질 수도

한은 “미 금리 오르고
집값 10% 떨어져도
국내 은행 양호” 자신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올리고,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다만 예상보다 ‘매파’(통화긴축 선호)적이지 않은 결정에 국내 금융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연준은 13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공개한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1.25∼1.50%로 올리면서 내년 3차례 인상을 예고했다. 지난 3월과 6월에 이은 올해 3번째 인상이다. 흐름을 양적완화에서 긴축으로 돌리면서 차근차근 ‘통화정책 정상화’에 나서는 것이다.

연준의 발걸음은 낙관적 경제성장 전망을 바탕에 깔고 있다. 우선 올해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됐다는 평가를 유지했다. 고용시장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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