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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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생활 속 적폐를 넘어] ‘을의 눈물’ 제보 하루 수십건… ‘직장갑질 119’ 르포


출범 40여일 된 시민단체 ‘직장갑질 119’ 가보니

사회 곳곳 현재진행형 갑질
주로 오픈카톡·이메일 상담

임금 체불 등 사안 심각하면
제보자 직접 만나 사연 들어

증거 확보 못하는 경우 많아
원활하게 해결하기 쉽잖아

“업종별 모임 대변 단체로
발전 밑돌 역할하는 게 목표”

‘을’을 위한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스태프의 하루는 제보를 확인하는 일로 시작된다.

한파가 몰아친 1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도 스태프인 박점규·오진호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집행위원들이 이메일과 밴드, 오픈채팅 등을 통해 들어온 제보들을 점검하고 있었다. 박 위원은 “하루 평균 수천 건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수십통의 메일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직장 갑질이 현재진행형이라는 뜻이다.

직장갑질119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등 비정규직 운동단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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