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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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중 “회담·전화·서신 활용, 정상 간 핫라인 구축”


양국 정상회담서 ‘긴밀한 소통’ 합의

文, 한반도 평화·안정 위해
여러 형태의 3자 협의 제안

경제·의료 등 교류협력 강화
미세먼지 공동 저감 노력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 간 전화 통화를 비롯한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박근혜정부에서 단절됐던 정상 간 긴밀한 논의 채널도 복원될 것으로 보인다. 양 정상은 또 경제·통상 분야 중심의 양국 교류를 국회와 정당을 비롯해 정치·외교·안보 분야로 대폭 확대키로 하고 각급 고위급 전략적 대화 채널도 활성화시키기로 합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4일 중국 베이징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양 정상은 양자 방문 및 다자 정상회의에서의 회담은 물론 전화·서신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을 활용해 정상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긴밀한 소통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직접적인 만남은 있었지만 전화 통화는 취임 직후 한 차례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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