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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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막 오른 ‘주 4일제’ 실험… 경북 화장품기업 22곳 도입


민간 처음… 道와 협약 체결
청년·여성 50명 신규 채용
道의 일자리 나눔 노력 성과
산하 공공기관선 이미 시행

경기도의회는 조례 추진 무산

경북도가 ‘주4일제’ 근로문화 창출을 위해 14일 경북화장품기업 22개사와 고용협약을 체결했다.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함께 선진 근로문화 창출을 선도하기로 했다는 차원에서 산업계 등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들 22개사는 청년과 여성 근로자 50명을 ‘주4일 근무제’로 신규 채용했다.

경북도는 경북화장품특화단지 입주예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 증대, 나눔과 채용으로 고용 증가, 여가선용 기회 확대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협약 체결 배경을 설명했다. 도 정희석 신성장산업과장은 “화장품기업 대표들과 수차례에 걸친 토론을 통해 주4일 근무제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산하 일부 공공기관에도 주4일제를 도입해 시행 중이다. 지난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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