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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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월드 트렌드] 벽 대신 해자… 지구상 가장 비싼 대사관


런던에 세워진 美 대사관
미술관처럼 세련된 외관
건축 비용만 1조원 이상
보안장비 눈에 안띄지만
최첨단 방어시설 갖춰

영국 런던의 미국 대사관이 현대미술관을 연상시키는 랜드마크로 변신했다. 1조860억원을 들인 신축 미 대사관은 경비와 보안을 위해 숨은 요새처럼 짓던 기존 관행을 깨고 템스강변에 휘황찬란한 모습으로 들어섰다. 크리스털 큐브 같은 건물을 두꺼운 장벽 대신 연못으로 두르고 나무 벤치까지 설치하는 등 도심 공원처럼 꾸며졌다.

신축 미 대사관은 공격에 대한 모든 방어 방법을 숨기면서 개방성을 발휘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보여준다는 게 디자이너들의 설명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건축 비용은 10억 달러로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비싼 대사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대사관은 이날 언론을 대상으로 사전공개 행사를 열고 처음으로 내부를 공개했다.

내년 1월 16일 공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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