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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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日 ‘AI 변호사’ 인기… 美 노숙인 내쫓는 ‘로보캅’ 논란


50만원 계약서를 만원에
서비스 회사 ‘홈즈’ 인기

일본에서 인공지능(AI)이 변호사 업무를 대행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NHK방송은 미국 컴퓨터 회사 IBM이 개발한 인공지능 ‘왓슨’을 이용해 파격적으로 싼 수수료에 계약서 작성을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지난 8월 등장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사사하라 겐타 변호사가 설립한 회사 ‘홈즈’는 변호사에게 의뢰할 경우 1통에 5만∼10만엔(약 48만∼96만원)의 수수료가 드는 계약서를 월 980엔(약 9400원)의 고정요금으로 클라우드상에서 대신 작성·관리해준다(사진).

홈즈에서 작성해주는 계약서의 종류는 다양하다. 부동산 매매나 업무 수주 및 발주, 종업원 고용과 비밀유지 등 내용에 따라 웹에서 검색한 300여개의 계약서 가운데 AI가 최적의 것을 골라낸다. 고객은 계약서 빈칸에 필요한 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결함에 대한 책임 등 복잡한 조항은 클릭 한 번으로 선택할 수 있다. 사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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