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나는 못난 사람 70년전 오늘, 백범이 세상에 말을 걸었다

나는 내가 못난 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못났더라도 국민의 하나, 민족의 하나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쉬지 않고 해온 것이다. 이것이 내 생애요, 내 생애의 기록이 이 책이다.

1947년 12월 15일, 백범(白凡) 김구(金九·1876~1949) 선생은 백범일지 출간사에 이렇게 적었다. 김구 선생은 1928...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70년전

 | 

백범이

 | 

세상에

 | 

걸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