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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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JBJ 측 “활동 연장 논의 중, 결정된 것 없다” (공식)

▲ 페이브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JBJ를 내년 4월 이후에도 만나볼 수 있을까. JBJ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fn스타에 JBJ의 활동 연장을 두고 심도 있게 논의 중이다. 아직 재계약과 관련해 결정된 건 없다 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JBJ 멤버들이 활동 연장 재계약에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올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에서 활약한 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으로 구성된 JBJ는 팬들의 바람으로 정식 데뷔에 성공한 팀이다. 지난 10월 판타지(FANTASY) 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내년 4월까지로 알려진 활동 기간 이후에도 JBJ 조합을 계속 만나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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