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채식으로 암 치유한 40대 남성…어떻게?

채식으로 암을 치유한 남자 이야기가 화제다. 놀라운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라스베가스에 사는 롭 무베리다. 그는 올해 43살이다. 2012년 6월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그는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이미 암세포가 임파선까지 전이된 4기였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무베리는 가족 중에 암에 걸린 사람도 없었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던, 말 그대로 건강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무베리를 진단한 의사들은 그가 인공항문(장루) 주머니를 차고 다녀야 할 뿐만 아니라 두 번에 거친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봤다. 의사들은 무베리의 생존률이 고작 8%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후 무베리는 여러 번의 수술과 한 차례의 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그의 병기는 3A기로 호전됐지만 그는 더 이상의 항암치료를 거부했다. 다시 치료에 전념하기 전 몸을 해독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무베리는 같은 해 11월부터 채식주의자인 아내를 따라 채식을 시작했고 야채와 과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채식으로

 | 

치유한

 | 

40대

 | 

남성…어떻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