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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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위크엔드스토리]특정팀에 한정된 신인왕, 구단 육성정책을 말한다

한국 프로야구는 기본적으로 열린 생태계 구조다. 매년 신인 선수들이 들어와 팀의 미래 자원이 되곤 한다. 하지만 신인 선수들이 모두 팀의 주력으로 성장하는 건 아니다. 어떤 팀은 신인 자원을 잘 키워내 전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반면, 어떤 팀은 빼어난 잠재력을 지닌 신인들을 영입하고도 제대로 키워내지 못한다. 신인왕 배출 현황에 팀별 육성 능력이 드러나 있다. 일부 구단은 신인왕을 번갈아가며 탄생시키는가 하면, 어떤 구단에서는 수 십 년째 신인왕 수상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최근 10년간(2008~2017년) KBO리그 신인왕 수상자는 넥센 히어로즈(3회)와 삼성 라이온즈(3회), 두산 베어스(2회), NC 다이노스(2회) 등 4개 구단에서 나왔다. 나머지 구단은 신인왕 배출 기근에 시달린다. kt 위즈는 1군 진입 후 3년간 한 번도 신인왕 수상자를 올리지 못했고, 한화 이글스는 2006년 류현진 이후 11시즌 째 신인왕을 내지 못했다. SK 와이번스도 2000년 투수 이승호 이후 17년째 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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