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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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구속’ 우병우, 박근혜 전 대통령 옆 사동에 수감됐다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세 번의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5일 “혐의사실이 소명되고 특별감찰관 사찰 관련 혐의에 관해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난 4월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청구한 우 전 수석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권 부장판사는 이번엔 검찰의 손을 들어줬다.

전날 피의자심문 법정에서 5시간40분간 공방을 벌인 뒤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했던 우 전 수석은 곧바로 수감 절차를 밟았다. 우 전 수석은 구속영장이 제시되자 흠칫 놀랐지만 이후 담담하게 집행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우 전 수석은 겨울철에 지급되는 황토색 수의, 생활용품 등을 지급 받고 독방에 수감됐다.

현재 서울구치소에는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관련자들이 대거 수감돼 있다. 국정농단 사태의 장본인인 최순실(61)씨와 박근혜(65) 전 대통령은 물론 최씨의 조카 장시호(38)씨, 블랙리스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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