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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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독수리춤 추는데 병아리 같다 놀려…2시간 집단폭행 결국 사망

술자리에서 “병아리 같다”라고 놀렸다는 이유로 동향 사람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30대 러시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러시아 국적 A(3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4일 새벽 서울 중구의 한 편의점 앞에서 다른 동료 4명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러다 동향 사람인 B(21)씨 일행과 합석하면서 시비가 붙었다. A씨는 이 자리에서 독수리 모습을 흉내 내며 전통춤을 추다가 B씨가 병아리 같다 고 하자 B씨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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