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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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마닐라 쏠레어 복합리조트에서 공항 인근 무의도에 15억달러 투자약정 체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진용)은 14일 오후 4시(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쏠레어 복합리조트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데이비드 심 쏠레어코리아(주)대표, 엔리케 라존(Enrique K. Razon Jr.) 블룸베리 리조트社(Bloomberry Resorts Corporation)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의 쏠레어 해양 복합리조트 조성’을 위한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의 쏠레어 해양 복합리조트 조성’ 사업은 현재 필리핀 내 대형 복합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 내 재계 3위로 알려진 블룸베리 리조트사(社)가 100% 투자해 설립한 쏠레어코리아(주)(이하 ‘쏠레어’)가 오는 2022년까지 44만5098㎡의 부지(인천시 중구 무의동 705-1일원)에 미화 15억 달러를 투자해 자연환경을 활용한 리조트, 문화레저시설, 특급호텔, 콘도 및 해양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쏠레어는 2015년 상반기에 사업 대상 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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