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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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法꾸라지 法에 걸려들다…꽃길만 걷던 우병우 몰락 스토리


꽃길만 걷던 우병우 결국 구치소로

사시 만 20세 최연소 합격
줄곧 동기 중 선두 승승장구
노무현 특조실서 직접 조사
朴정부 민정수석 무소불위

이석수 뒷조사에 발등 찍혀
천하의 禹도 세번은 못 피해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견고했던 방어막은 세 번에 걸친 검찰의 공격에 허물어졌다. 1년여 전 자신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던 이석수 당시 특별감찰관의 뒤를 캐려 국가정보원 조직을 동원했던 게 자기 발등을 찍었다. 검사장 출신 한 변호사는 “국정농단 사태와 대통령 탄핵이라는 지각변동이 없었다면 ‘천하의 우병우’가 구속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촌평했다.

15일 새벽 서울구치소 관계자가 법원이 발부한 구속영장을 내밀자 우 전 수석은 흠칫 놀라는 기색을 보였다고 한다. 우 전 수석은 전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끝난 뒤 서울구치소에 인치돼 영장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이내 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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