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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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중국으로 출국 썼다가… 대만 바둑요정, 중국 네티즌에 공격받아

대만의 인기 여성 바둑 기사가 중국에 가면서 출국 이란 단어를 썼다가 중국 내에서 논란이 됐다고 대만 연합보가 14일 보도했다.연합보에 따르면 대만 프로 바둑 기사 헤이자자(黑嘉嘉·23)는 지난 8일 중국 장쑤(江蘇)에서 열리는 2017년 국제마인드게임스 바둑대회에 참가하면서 자신의 사진과 함께 시합하러 출국하기 전 마지막 훈련 이란 글을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 올렸다. 이를 본 중국 네티즌들은 본토에 가는 게 출국이라고? 대만독립분자(臺獨) 같다 중국에 사과해야 한다 는 등의 댓글 수백 건을 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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