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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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정일 6주기 띄우는 北, ‘핵무력 완성’ 자축용?


미묘한 시기 맞물려 촉각… 추가 도발보다 행사 올인할 듯

지난달 친필비 준공식 이어
14일엔 근로단체 결의·맹세모임
신문·방송도 특집물 마련
화성 15형 개발자 ‘대우’ 관심

김정은, 당일인 내일 참배 예상
평양 중앙추모대회도 참가

북한이 오는 17일 김정일(사진) 국방위원장의 6주기를 앞두고 추모 분위기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 15형’을 발사한 북한은 추가 도발보다는 ‘국가 핵무력 완성’을 자축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6주기 당일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2012년 1주기 때부터 한 차례도 빠짐없이 매년 이곳을 찾아 참배했다. 1∼3주기 때는 부인 이설주와 동행했으나 4∼5주기 때는 혼자 간 것으로 파악됐다.

17일엔 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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