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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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드 봉인 우선… 방중 내내 몸 낮춘 文 대통령


로키 행보로 中 달래기

文 대통령, “중국정신” “대국”…
베이징대 연설서 中 호평하며
양국 신뢰회복 다지기에 심혈
“중국夢, 주변과 조화 이뤄야”
中의 화합과 포용도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빈방문 기간 내내 몸을 낮추고 ‘로 키(low-key)’ 행보를 하고 있다. 한·중 양국 간 신뢰를 밑바닥부터 다시 다지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한·중 수교 25주년인 올해가 지나기 전 어렵게 성사된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양국 간 ‘사드(THAAD) 갈등’ 해소 기틀을 마련하려는 절실한 전략인 셈이다.

문 대통령은 15일 중국 베이징대에서 한·중 유학생 300여명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도 중국 달래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중국 19차 당대회를 언급하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연설을 통해 경제성장뿐 아니라 인류사회의 책임 있는 국가로 나아가려는 중국의 통 큰 꿈을 보았다”고 말했다. 또 “중국이 법과 덕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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